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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교육, 미래의 꿈을 잇는
2026‘꿈 이음’김해교육박람회 개최
초·중·고교와 대학, 지역이 함께하는 통합형 교육박람회, 한층 더 풍성해진 구성으로 준비에 만전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안경애)은 오는 9월 19일(토) 김해문화의전당 일원에서 ‘2026 꿈 이음 김해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해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고 김해시와 김해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꿈을 현실로, 김해를 무대로, 미래의 가치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한층 더 진화된 교육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26 ‘꿈 이음’ 김해교육박람회는 주말 하루 동안 개최되며, 교육 트렌드에 발맞춘 첨단콘텐츠를 대폭 강화하고 행사 구성의 내실을 높여 보다 풍성하고 심화된 교육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중 가장 큰 특징은 새롭게 선보이는 ‘AI 특화존’이다.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대응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탐색할 수 있는 특화 공간을 마련, 청소년들에게 한 단계 진화된 첨단 미래 교육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9월 19일(토) 야외 광장인 ‘애두름마당’에서 역동적으로 펼쳐지며,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내실 있게 구성된다.
[첨단 AI 특화존 및 ‘꿈 이음’ 체험부스 (50여 개)]
신설된 ‘AI 특화존’을 중심으로 생성형AI 콘텐츠 제작 등 ‘진로체험 부스(27개)’,작은학교·다문화·행복나눔학교 등 학교별 특색을 담은 ‘교육과정 및 학과 체험 부스(21개)’, 지자체 홍보부스와 찾아가는 과학수사버스·북버스·푸름이 이동 환경교실(6개)이 풍성하게 운영된다.
[애두름마당에서 펼쳐지는 ‘꿈 이음’ 학생문화예술 공연]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초청 공연과 함께 진례중(난타), 주촌초(중창)등 관내11개교 학생문화예술공연이 야외 무대인 ‘애두름마당’에서 풍물, 밴드, 관현악, 합창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자유롭고 창의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토크 콘서트 & 교사 ON 특강]
진로·진학 전문가와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와 더불어, 초·중등 교사 연수 프로그램인 ‘교사 ON’은 올해 <“서두르지 않고, 쉬지 않고” 우리들의성장 이야기>라는 주제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선배 교사들과 함께 학교 안팎에서건강한 관계를 맺는 노하우와 실제 수업 전문성을 진솔하게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될 전망이다.
[‘꿈 이음’ 스타 특강]
대중 인지도가 높은 스타 강사를 초청하여 꿈을 대하는 태도와 실질적인 진로 로드맵을 제시한다. 청소년 시기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몰입감 높은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 ‘꿈 이음’ 김해교육박람회는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 누리집(www.김해진로센터.com)을 통해 행사 안내, 자료 제공, 프로그램별 사전 신청 등 참여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김해시와 김해교육지원청의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안경애 김해교육장은 “올해 박람회는 아이들의 꿈이 현실이 되고 김해 전체가 커다란 무대가 될 수 있도록 AI 특화존과 역동적인 프로그램을 정성껏 준비했다”며,“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2026 ‘꿈 이음’ 김해교육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문의> 중등교육과 중등장학담당 장학사 김현 (☎ 330-9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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