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슬로건
올해의 슬로건은
“함께 살기 연습하는 중”
우리는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함께 살아가기 위해
연습하는 과정 자체가
우리의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관계를 만들고,자치를 경험하고,
마을로 나아가는 시간.
🤝 시작된 청소년 자치회
전체 OT가 끝난 후,
각 동아리 대표들이 모여
청소년 자치회가 구성되었습니다.
이 자치회가
앞으로 동행마의 방향을 만들어 갈 중심이 됩니다.
올해는 어떤 활동이 펼쳐질지,
어떤 새로운 동아리가 만들어질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설렙니다.
🌈 첫날, 설렘과 긴장의 시간
첫날인 만큼
토요일 아침부터 동행마는 분주했습니다.
각 동아리별로
선생님, 기존 학생, 신규 학생들이 만나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201호에 모두 모여전체 OT를 진행했습니다.
공간이 가득 찰 만큼 모인 아이들과 선생님들.
긴장과 설렘이 함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 기대되는 2026년
아직은 서툴고,
아직은 낯설지만
그래서 더 가능성이 있는 시작.동김해 행복마을학교는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
천천히, 하지만 단단하게
앞으로 나아가 보겠습니다.